[실무에서 만나는 AI·AX 이야기] #7, 아키텍처 설계에 AI를 쓰는 법
AI로 코드를 짜는 데서 멈추지 않고 아키텍처 설계까지 잡는 방법입니다. 요구사항 정리, 반대 의견 검증, 레퍼런스 비교, 과적합 점검, 코드와 기준 문서화까지 다섯 단계로 정리했습니다.: 코드를 넘어, 구조까지 잡습니다DX 프로젝트에서 아키텍트를 맡았을 때 겪은 일입니다.전체 프로젝트의 구조를 잡는 역할이었고, 그중 프론트 부문을 팀에 설명하던 때의 상황입니다. 처음엔 와이어프레임을 기준으로 스펙을 정의하고, 컴포넌트 구조를 만들어 설명했습니다.PPT에 화면을 올리고, 개발 기획 문서를 같이 넘겼습니다.컴포넌트를 나누는 기준, 문서만으로는 전달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팀원들이 좀 버거워했습니다.컴포넌트는 작은 단위에서 시작해 화면 전체까지 쌓여 올라가는 구조인데, 그걸 어떤 기준으로 나눌지를 몰랐습니다. ..